작곡가겸 국민가수 정음 씨 신곡취입가수 문전성시
- "노래 잘하는 정음 가수 그룹으로 대한민국 성인가요 중심축으로 우뚝 설 것"
2017년 04월 27일 10시 14분 입력

작곡가겸 국민가수 정음 씨 신곡취입가수 문전성시

 

<전국매일/서울> 서정익 기자 = ‘변산아 격포야’로 잘 알려진 작곡가이자 노래 잘하는 국민가수 정음 씨(사진)가 요즘 신곡취입가수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음 씨는 휴게소에 ‘골든가요명곡베스트’로 흘러나오는 ‘변산아 격포야’를 들으면 그야말로 중저음과 고음 의 음역대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고유의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최근 어버이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는 ‘적벽강’이라는 노래와 ‘인천대교’의 아름다운 다리를 인천국제공항관문의 홍보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완벽한 창법으로 발표된 ‘인천대교’, ‘계양산’ 등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탁월한 작사, 작곡실력과 보컬실력으로 실력파가수들이 신곡상담을 많이 요청하고 있다. 4전5기의 홍수환 씨와 가수 옥희 씨, 배우이자 가수 노영국 씨의 작품 또한 이미 작곡 완료했고, 편곡과 함께 신곡발표를 준비 중에 있다.

가수 문정원 씨의 ‘꽃길만걸으세요’, 가수 꽃향기(류향선) 씨의 ‘추억의대부도’를 비롯해, 가수 유제빈씨의 ‘벌새, 죽도록그리운사랑’, 가수 정효주 씨의 ‘내꺼’, 가수 안순희 씨의 ‘사랑에 퐁당빠졌네, 장흥으로 오세요’, 이호선의 ‘변방의남자, 세월아, 인도의추억’과 더불어 줌마걸스로 활동했던 강유경 씨의 ‘미시령옛길, 쏜다, 어쩔래, 노래강사이자 가수인 임영은 씨의‘홍매화, 내 인생 폈다’가 줄줄이 발표 될 예정이다.

 

가수 박준, 가수 황태후 씨도 그룹멤버로 뛰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취입가수가 확장될 예정이다.

 

이미 가수 나찬성 씨의 ‘고비, 광교산에서, 가수 송돈 씨의 ‘돈이뭐길래, 미순이’ 가수 함지 씨의 ‘사랑의 밥차’, 가수 금빛예림의 돈주고도못산다, 사랑의앤타워 등은 발표돼

성인가요계에 큰 활력을 불어넣어며 가요계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꿈을 향해서 포기하지 않고, 현실을 탓하지 않고, 추진력있게 뚝심있게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작곡가이자 가수 정음 씨.

 

수많은 어려움과 악조건 하에서도 꿋꿋하게 우리나라의 성인가요계의 큰 기둥이 되고자 노력하는 정음 씨의 노력들이 하나 둘씩, 좋은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대한적십자사의 홍보대사도 맡고 있는 정음 씨는 사랑의 밥차에서도 변함없이 봉사하고 있고, 국내 성인가요 히트곡 제조기 작사가로 잘 알려진 김병걸 선생의 ‘낮달’을 작곡 발표했다.

 

마포종점, 물레방아도는데, 덕수궁돌담길 등을 작사한 천재작사가 고 정두수 선생의 유작인

‘자존심, 작심삼일, 섬진강19번도로’등도 마지막 제자인 작사가 홍다희 씨와 함께 발표했으며, 탄탄히 준비된 불세출의 금세기 최고의 가수로서, 작곡가로서 국민들의 애환을 달래 줄 수많은 노래로서 국민들과 함께 울고 웃고 할 것으로 기대한다.

 


서정익기자 seo@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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