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대통령 영부인 소재 트로트 노래 '유쾌한 정숙씨'
"국민 작곡가.가수 정음 트로트 창작예술 돋보여"
2017년 07월 14일 13시 44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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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대통령 영부인 소재 트로트 노래 '유쾌한 정숙씨'


김정숙 여사를 소재로 한 유쾌한 리듬으로 트로트 곡인'유쾌한 정숙씨'가 국민작곡가이자 가수 정음 씨로부터 지난 2일 유튜브를 통해 디지털 음반으로 발표됐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긍정적으로 쓰여진 '유쾌한 정숙씨'는 발매 초반부터 SNS를 비롯해 여러 매체에서 벌써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창작의 자유와 소재를 뛰어넘어서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 활력을 주는기분 좋은 노래이다.

 

정음씨는 고전적인 스타일을 좋아하는 타입으로 "과거 6.25 한국 전쟁 시 흥남철수의 슬픈 전쟁의 참화를 기억하고, 기반으로 폴카스타일로 옛날을 그리워하면서도 경쾌한 트로트폴카로 쓰였다"며 "가정적이면서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으면서 공평하게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작품을 불렀다. 앞으로도 보다 더 국민들을 아우르고 행복해 질 수 있는 좋은 곡들을 더 많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는 '유쾌한 정숙씨' 노래는 작곡가 정음씨가 중저음의 믿음직한 음색으로 직접 불러서 발표된 음반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앞으로'유쾌한 정숙씨'는 여러 반주기에도 수록 될 예정이며 국민애창가요로서 많은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평소 사랑의 밥차에서 봉사하면서 남다른 손길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아름다운 재능기부 천사이기도 한 정음씨는 현재 작곡가로서도 많은 제자들을 배출 해내고 있어 차세대 작곡가로서 입지를 탄탄하게 굳혀 나가고 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경기도 오산시)로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쾌한 정숙씨“

 

유쾌한 정숙씨 친절한 정숙씨 

소탈한 미소에 한눈 팔리네


달님도 반했지 우리도 반했지

웃을 때마다 엔돌핀

만날 때마다 엔돌핀

정숙씨 팬이 되어 버렸어요


오늘도 세상에 꽃이 되주는

유쾌한 정숙씨 친절한 정숙씨


달님도 따라서 웃네

우리도 따라서 웃네


유쾌한 정숙씨 친절한 정숙씨

소탈한 인사에 마음 뺏겼네


달님도 반했지 우리도 반했지

말할 때마다 엔돌핀

일할 때마다 엔돌핀

정숙씨 팬이 되어 버렸어요


오늘도 세상에 힘이 되주는

유쾌한 정숙씨 친절한 정숙씨


달님도 따라서 웃네

우리도 따라서 웃네


 

 

 


김윤미기자 ky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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