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여론조사
부정평가 56.8%
부정평가 56.8%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지지율)가 소폭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3054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1%포인트 오른 40.5%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0.1%포인트 떨어진 56.8%였다.
이번 조사는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8%포인트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전국매일신문] 김윤미기자
ky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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