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조선의 승려 장인' [연합뉴스]](/news/photo/202201/871243_564054_4245.jpg)
국립중앙박물관은 설 연휴에 전국에 있는 소속 박물관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인다.
29일 국립박물관에 따르면 윷점 보기, 복주머니 나누기, 민속놀이 체험 등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지난달 개막한 특별전 '조선의 승려 장인'과 '칠(漆), 아시아를 칠하다' 등 다양한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설날인 내달 1일은 박물관 문을 닫는다.
한편 국립중앙박물관은 특설강좌인 박물관대학 제4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오는 4월부터 연말까지 역사학·인류학·미술사학·사상사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듣는다.
학예사와 전시실을 둘러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화요반과 목요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정원은 각 200명이고, 수강료는 60만원이다.
[전국매일신문] 김윤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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