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남·여지도자회 이웃돕기 행사 실시

2019-10-31     평택/ 김원복
<전국매일신문 평택/ 김원복>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남·여지도자회(회장 연규창, 김정란)는 30일 진위면 관내기초생활수급자, 독거어르신, 차상위계층의 37개 마을 200여 가정에 백미 10kg 200포(7백만원 상당)를 진위면사무소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남·여지도자회에서 지난 진위천유원지 보리밭가꾸기의 수확로 만든 수익금과 부녀회장들의 고철 및 헌옷모으기, 농산물판매수익금, 사랑의 일일찻집운영 등으로 기금을 모아 쌀을 지원하게 됐다.

 

김정란 회장은 “관내 독거어르신 및 기초생활수급자등 여러 가정에 쌀을 전달하게 되어서 뿌듯하고, 새마을 봉사정신으로 이웃을 돕는일을 하게 되어 보람찬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최명근 진위면장은 “관내어르신들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고, 더불어사는 이웃과 남을 돕는 일에 앞장서는 새마을남·녀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진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매년 홀로지내는 어르신및 관내 기초 생활수급자 등에게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행사를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평택/김원복기자.kimwb@j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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