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문화재단, 모두의 생활문화 사업 선정

2023-03-21     고성/박승호기자 
강원 고성문화재단이 모두의 생활문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사진은 고성군청사 전경. [강원 고성군 제공]

강원 고성문화재단이 모두의 생활문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모두의 생활문화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지역문화진흥원이 지역 중심의 자생적 생활 문화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 생활문화 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고성문화재단은 단계적 생활문화 활성화 '위드컬처 in 고성' 비전을 수립하고 주민주도 생활문화 활성화 등 4개 분야 16개 사업을 제시했다.

협력단체는 달홀문협동조합, 가라홀협동조합, 고성시각예술인협회, 루트연극치료놀이터, 영농조합법인 가나안복지재단, 달홀다례회, 토성마을방송국, 고성생태문화보전협회 등 8곳이 참여한다.

[전국매일신문] 고성/박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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