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세계한인협회 국제통상전략연구원, 물류·유통혁신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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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세계한인협회 국제통상전략연구원, 물류·유통혁신 업무협약
  • 인천/ 정원근기자
  • 승인 2021.05.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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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과 세계한인협회 산하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은 교육 및 연구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대학교 제공]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과 세계한인협회 산하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은 교육 및 연구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대학교 제공]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과 세계한인협회 산하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물류 및 유통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교육 및 연구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 물류 및 유통 분야의 정보 교류와 공동 교육, 공동 연구 및 기술 협력, 프로젝트 및 세미나 공동 개최 등의 사업에서 상호협력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동북아물류대학원은 국내 최초 물류전문대학원으로 2004년 개교한 이래 국내 물류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 왔으며, 작년 4단계 BK21사업에 선정돼 인공지능과 디지털 플랫폼에 기반한 글로벌 전자상거래 물류 및 유통 혁신 관련 인력 양성, 연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향숙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장은 “국제 물류 및 유통 산업이 외부 환경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대학원의 교육 및 연구 역량과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의 노하우를 합쳐 스마트 기술에 기반한 혁신적 물류 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현태 국제통상전략연구원장은 “세계한인협회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국제통상전략연구원의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양 기관이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함으로써 국내 및 해외 한인 기업의 물류 및 유통 역량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인천/ 정원근기자
wk-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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