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매TV] 영천 생생문화재사업 11월까지 진행
상태바
[전매TV] 영천 생생문화재사업 11월까지 진행
  • 영천/ 윤석중기자
  • 승인 2021.05.30 14: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별별곳간 사회적협동조합 ‘조양각, 풍류산책’ 등 다양한 문화체험 선봬

경북 영천시 별별곳간 사회적협동조합이 ‘2021년 생생문화재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30일 별별곳간에 따르면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생생문화재 사업’은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지역의 문화유산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를 담아낸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올해 생생문화재 사업은 ‘Y-cats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영천의 문화(Culture)와 예술(Art)을 찾아 떠나는 힐링 여행(Travel)을 테마로 지난 29일부터 추진중이다.

대표 프로그램은 영천의 풍년을 기원하는 ‘청제비, 풍년을 기원하다’, 임고서원 힐링 찻자리 ‘Y-cats 별별명당’, 그리고 ‘조양각, 풍류산책’이다.

▲‘청제비, 풍년을 기원하다’는 가족을 대상으로 총 4회, 회당 25명 ▲‘Y-cats 별별명당’은 30~50대 일반인을 대상으로 총 2회, 회당 25명 ▲‘조양각, 풍류산책’은 일반인 100명을 대상으로 총 1회 개최한다.

▲‘조양각, 풍류산책’은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조양각에서 휴식과 풍류를 오롯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문화·예술·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조양각 건물에 영상을 투사해 조양각의 건축 이야기를 보여주는 ‘미디어 파사드’와 김종은 원무용단 대표가 선보이는 ‘미디어 파사드 전통무 공연’, 그리고 신병주 교수의 ‘역사·문화 콘서트’, 이언화 무용단의 ‘문화·예술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100명 미만의 인원을 현장 선착순으로 수용하며 보건당국의 안전수칙을 지켜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매일신문] 영천/ 윤석중기자 
yun-sj22@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