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3대 위기 극복 우수사례 평가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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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3대 위기 극복 우수사례 평가 최우수상
  • 서천/ 노영철기자
  • 승인 2021.06.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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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은 최근 충남도가 주관한 3대 위기 극복 읍·면·동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천군 제공]
충남 서천군은 최근 충남도가 주관한 3대 위기 극복 읍·면·동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서천군 제공]

충남 서천군은 최근 충남도가 주관한 3대 위기 극복 읍·면·동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문산면 사례 ‘수요응답형 공공형버스 시범운영’은 저출산과 인구감소로 인해 버스 노선과 운행횟수가 줄어드는 악순환의 반복으로 지역 내에서 심화되고 있는 사회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춤형 공공버스(일명 100원 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편익을 증진시켜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장려상을 수상한 한산면 사례 ‘콜라보의 끝판 왕! 보건복지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은 제도권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들에게 한산면-보건지소-주민자치회-민간봉사단체 등 민관이 합동으로 보건복지 분야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위기에 빠진 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군은 도에서 선정한 6개 우수사례 중 2개 사업이 선정되면서 고령화와 사회양극화 극복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국매일신문] 서천/ 노영철기자
noyc@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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