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청년친화 우수 기초자치단체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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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친화 우수 기초자치단체에 선정
  • 안양/ 배진석기자
  • 승인 2021.06.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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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가 ‘2021 제4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기초자치단체에 선정됐다. [안양시 제공]
경기 안양시가 ‘2021 제4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기초자치단체에 선정됐다. [안양시 제공]

경기 안양시가 지난 2019년도에 이어 올해 또 한번 청년친화 우수 기초자치단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시는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실시한 ‘2021 제4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기초자치단체에 선정, 이를 확인하는 인증서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시의 이번 정책대상 수상은 지난해 2월 2월 청년기본법 제정 이후 청년정책과 관련한 첫 수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청년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대호 시장은 민선7기 출범 이후 줄곧 ‘청년이 살아야 안양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라는 점을 늘 강조해 왔다.

이번 수상에 대해서는 삶이 힘들고 취업에 지친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자 꾸준히 노력한 결실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안양, 청년이 행복한 도시 안양’조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청년자립청년성공청년행복을 목표로 올해 청년분야 48개 사업에 총 165억원을 투입하는 가운데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한 ‘청년인터레스트 지원사업’과 ‘청년월세지원사업’, ‘청년임대주택 공급 추진’, ‘안양청년상 조례’제정, 청년정책서포터즈 등 타 기관과 차별적인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안양/ 배진석기자
baej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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