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중 6명 “與 투기의혹 탈당권유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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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중 6명 “與 투기의혹 탈당권유 잘했다”
  • 김윤미기자
  • 승인 2021.06.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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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조사결과, 27.6% "잘못한 일"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투기 의혹 의원 12명 전원에게 탈당 권유를 하거나 출당 조치한 결정에 대해 국민 3명 중 2명은 "잘한 일"로 평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민주당의 이번 조치에 대한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한 일이다'라는 응답은 66.3%, '잘못한 일이다'라는 답은 27.6%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6.1%였다.

민주당 지지층이 많이 분포한 40대에서 '잘한 일이다' 80.7%, '잘못한 일' 16.6%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 84.7%가 '잘한 일', 무당층에서도 81.4%가 이번 조치를 긍정 평가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전국매일신문] 김윤미기자 
ky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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