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시설관리공단, 성수기 대비 다중시설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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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시설관리공단, 성수기 대비 다중시설 방역 강화
  • 정선/ 최재혁기자 
  • 승인 2021.07.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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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단 5개조 90명 구성
강원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수도권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대비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제공]
강원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수도권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대비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제공]

강원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수도권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대비 ‘코로나19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달부터 약 3개월간으로 특별방역 기간으로 설정하고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5개조 90명으로 구성된 행복 정선 생활지원 코로나19 방역단을 운영하고 있다.

행복 정선 생활지원 코로나19 방역단은 지역의 전통시장을 비롯한 상가, 유동인구가 많은 공용터미널, 버스정류장, 경로당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관광·체육·야영시설 등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든 시설에 대해 방역 관리자를 지정·관리하고 매일 집중적인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공단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화암동굴을 비롯한 야영시설에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어 개편된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수칙, 마스크 착용, 개인 방역 수칙 사항 등을 적극 홍보하고 등록부 작성 및 발열체크, 손소독,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강화하고 있다.

홍규학 이사장은 “수도권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가속되고 있어 어느 때보다도 안전하고 편안한 하계휴가를 보내도록 최선을 다해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방역에 대한 긴장을 늦추지 말고 휴가 중에도 반드시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전국매일신문] 정선/ 최재혁기자 
jhcho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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