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의회, 제270회 2차 예산결산·추경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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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제270회 2차 예산결산·추경 심사
  • 철원/ 지명복기자
  • 승인 2021.07.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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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회 제공]
[철원군의회 제공]

강원 철원군의회는 전날 본 회의장에서 제270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과, 인재육성과, 세무회계과, 청정환경과, 녹색성장과, 건설도시과, 보건정책과, 질병관리과 소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문경훈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체육대회를 하나라도 더 유치하여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남진 의원은 마현리 일원은 특수성이 가진 곳으로 동네 체육시설 도입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했으며 예총 문제에 대해 향후 문화체육과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선례 의원은 도피안사 천왕문 기와 노후에 따른 긴급보수 및 국민체육센터와 관련해 향후 각종 사업의 설계 시 꼼꼼하게 추진해 준공 후 미비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기준 의원은 참참참 레저단지 조성사업과 두루웰 숲속문화촌 관리 및 운영 사업과 관련해 이 사업이 마무리 단계인 만큼 지역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잘 마무리 해달라고 주문했다.

한종문 의원도 철원문화재단 설립과 관련하여 기존에 편성된 예산이 이관되는 부분에 있어 누락 및 중복 방지와 예총에 관해 예총 사무국장 인건비와 일반운영비 지급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국매일신문] 철원/ 지명복기자
jmb123@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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