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마을 정원 사업 중간평가로 6개 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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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마을 정원 사업 중간평가로 6개 마을 선정
  • 파주/ 임청일기자
  • 승인 2021.07.2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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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상반기에 조성된 정원에 대해 중간평가로 6개 마을(신규마을 3개소, 기존마을 3개소)을 선정했다. [파주시 제공]
경기 파주시는 상반기에 조성된 정원에 대해 중간평가로 6개 마을(신규마을 3개소, 기존마을 3개소)을 선정했다. [파주시 제공]

경기 파주시는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16개 읍·면·동 22개 마을을 대상으로 중간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상반기에 조성된 정원에 대해 중간평가로 주민참여도, 예산집행률, 마을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정도를 평가해 총 6개 마을(신규마을 3개소, 기존마을 3개소)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점수에 따라 신규마을은 법원읍 가야2리, 파주읍 연풍1리, 월롱면 영태5리가 선정됐고 기존마을은 파평면 두포2리, 운정1동 와동동, 군내면 통일촌마을이 선정돼 사업비 총 3380만원을 지원받는다.

허준수 시 공원녹지과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 지친 심신을 마을 주민들이 정원가꾸기를 통해 잘 이겨내고 주민들 간 협력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는 마을정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파주/ 임청일기자
imc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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