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후보 호감도, 윤석열·이재명·최재형·이낙연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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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후보 호감도, 윤석열·이재명·최재형·이낙연順
  • 김윤미기자
  • 승인 2021.08.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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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조사결과
비호감도 崔 '최저'

차기 대권주자 호감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선두를 기록했다.

5일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대선후보 4명의 개인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이 가장 높은 호감도를 기록했다.

윤 전 총장 46%, 이재명 경기지사 40.1%, 최재형 전 감사원장 39.4%,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 37.9%로 집계됐다.

비호감도 조사에서는 이 전 대표가 57.1%로 가장 높았고, 이 지사 56.5%, 윤 전 총장 50%, 최 전 원장 46.8% 순이었다.

모든 후보가 호감도보다는 비호감도가 높게 나타나는 양상을 보였다.

비호감도가 가장 낮은 최 전 원장은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유일하게 두 자릿수대인 13.8%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전국매일신문] 김윤미기자 
ky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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