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고석정 꽃밭 내달 재개장 준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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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고석정 꽃밭 내달 재개장 준비 만전
  • 철원/ 지명복기자
  • 승인 2021.08.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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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철원군의 고석정 꽃밭이 내달 재개장을 앞두고 꽃묘 식재를 97% 완료하는 등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철원군 제공]
강원 철원군의 고석정 꽃밭이 내달 재개장을 앞두고 꽃묘 식재를 97% 완료하는 등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철원군 제공]

강원 철원군의 고석정 꽃밭이 내달 재개장을 앞두고 꽃묘 식재를 97% 완료하는 등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내달 중순 코로나19에 따른 군민안전을 위해 단계별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고석정 꽃밭이 새로운 변화와 시각으로 다시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꽃밭에는 해바라기 등 18종의 꽃 묘를 식재했으며 쪽배(돗단배)모형 외에도 물레방아와 다체로운 포토존 설치 등 향후 채송화, 코스모스, 국화, 메밀을 추가로 파종 식재해 초가을의 시골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10월 한탄강 협곡을 수월게 조망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잔도를 일반인에게 개방해 고석정 꽃밭, 은하수교, 한탄강 물 윗길 행사와 함께 군을 대내적으로 알리는 시너지효과와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철원/ 지명복기자
jmb123@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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