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490명…수도권 71.5%·비수도권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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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490명…수도권 71.5%·비수도권 28.5%
  • 김윤미기자 
  • 승인 2021.09.05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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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1461명·해외 29명 누적 26만403명…사망자 6명 증가 총 2321명
서울 508명·경기 448명-인천 100명-충남 73명-경남 52명-경북 42명 등
사진은 수원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진은 수원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일 14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490명 늘어 누적 26만403명으로 전날보다 314명 줄었지만 주말 검사 건수가 대폭 감소한 영향이 반영된 결과여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7월 초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4차 대유행은 곳곳의 집단감염 여파로 벌써 1일 확진자 수가 61일 연속 네자릿수를 기록하는 등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461명, 해외유입이 2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05명, 경기 441명, 인천 98명 등 수도권이 총 1044명으로 71.5%를, 비수도권은 충남 73명, 경남 52명, 울산 41명, 경북 39명, 부산·광주·대전 각 38명, 강원 22명, 대구 20명, 충북 17명, 전남 15명, 전북 14명, 제주 7명, 세종 3명 등 총 417명으로 28.5%를 기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난 29명이다.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321명이 됐으며 국내 평균 치명률은 0.89%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3명 줄어든 총 363명이다.

[전국매일신문] 김윤미기자 
ky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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