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박건수 제39대 대전국토관리청장 “도로·하천·안전업무 수행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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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 박건수 제39대 대전국토관리청장 “도로·하천·안전업무 수행 최선”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21.09.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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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수 대전국토관리청장 [국토부 제공]
박건수 대전국토관리청장 [국토부 제공]

제39대 대전국토관리청장에 박건수 국토교통부 복합도시정책과장이 취임했다.

12일 대전국토관리청에 따르면 박 청장은 전주고, 한국외국어대 법학과, 미국 아이오와주립대 대학원 교통학과를 졸업했다. 제40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해 국토교통부 철도운행안전과장, 철도안전정책과장, 도시광역교통과장, 도시교통과장, 복합도시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박 청장은 “국가행정 중심으로 자리매김한 충청지역의 발전과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도로, 하천,건설안전 업무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반등의 원동력 마련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며 침체된 경기를 되살리기 위한 적극적인 재정집행에 전 직원이 나서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수요자 입장에서 불합리한 관행을 바꿔나가는 변화․혁신과 더불어 청렴한 공직자를 바라는 국민의 기대에 발맞춰 공정하고 깨끗한 대전청이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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