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평택복지재단에 추석맞이 희망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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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택복지재단에 추석맞이 희망물품 전달
  • 평택/ 유완수기자 
  • 승인 2021.09.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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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1년 추석 희망나눔 물품 전달식.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2021년 추석 희망나눔 물품 전달식.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DS부문은 추석을 맞아 1500만원 상당의 부식세트 희망물품을 지역 21곳의 복지시설을 통해 아동, 노인, 장애인, 다문화 등 소외계층 267가구에게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평택복지재단과 삼성전자는 지난 2018년부터 설, 추석을 통해 지역 곳곳의 소외계층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택배를 통해 각 기관에 전달됐다.

‘삼성 추석 희망물품 배분’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12년째 삼성전자,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삼성전자 봉사단이 시설에 직접 배분활동까지 참여해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애쓰고 있다.

향후에도 (재)평택복지재단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나눔 인식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국매일신문] 평택/ 유완수기자 
youy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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