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김영남 교수, 한국콘텐츠학회 ‘우수작품 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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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김영남 교수, 한국콘텐츠학회 ‘우수작품 학술상’ 수상
  •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 승인 2021.09.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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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학회 우수작품 학술상 시상식. [순천대 제공]
한국콘텐츠학회 우수작품 학술상 시상식. [순천대 제공]

순천대학교는 김영남 문예창작학과 교수가 ‘한국콘텐츠학회 2021 종합학술대회’에서 ‘우수작품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학술대회에서는 ‘디지털 뉴노멀과 콘텐츠의 미래’라는 주제로 283편의 논문과 315편의 작품이 발표됐다.

김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Dreams No. 14 Walk With a Duck’ 등의 작품을 통해 콘텐츠 기술·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작품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의 작품들은 삶의 균형이 깨어질 때 일어나는 불안, 불확실성, 기이한 상황들과 정서들을 ‘무의식 꿈(환상)’을 통해 다루고 있다.

김 교수의 영화 및 영상작품은 칸, 로카르노, 부산, 전주, 도쿄, 뉴욕, 밀라노, 낭시 등의 국제영화제와 퀼른, 아른헴, 지로나, 산호세 등의 국내외 갤러리에서 전시·상영돼 왔다.

김 교수는 “연구와 창작활동에 응원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드라마 창작은 물론 인문·예술 학문 간 융복합 연구와 창작에 매진하고 문예창작학과의 학생들의 창작 역량 강화와 꿈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전국매일신문]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sgw3131@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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