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추석맞이 생활지원금·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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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추석맞이 생활지원금·사랑의 쌀 전달
  • 인천/ 정원근기자 
  • 승인 2021.09.1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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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동국제강 이사와 박상규 노조위원장이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13일 인천 화수동‘성언의 집’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동국제강 제공]
김현 동국제강 이사와 박상규 노조위원장이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13일 인천 화수동‘성언의 집’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동국제강 제공]

동국제강과 산하 송원문화재단은 최근 추석을 앞두고 생활지원금 및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14일 동국제강은 지역 사회와 함께 상생 협력 및 나눔 실천을 위해 인천공장 인근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층 이웃 80명에게 생활지원금 2천만원을 사랑의 쌀 200포를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 이웃돕기는 지난 1994년부터 28년째 이어진 나눔 행사로, 동국제강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당진, 부산에서 모두 3750만원의 생활지원금이 전달됐다.

한편 동국제강 주가는 이날 14시 기준 2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인천/ 정원근기자 
wk-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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