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洪·尹, 양자대결서 이재명·이낙연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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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洪·尹, 양자대결서 이재명·이낙연 앞섰다
  • 김윤미기자 
  • 승인 2021.09.14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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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공정 조사결과, 양자대결 洪 46.0% vs 이 지사 37.8%
                      尹 45.6% vs 이 지사 37.8%
여야 전체후보, 尹 24.5%·이 지사 23.6%·洪 15.8%·이 전 대표 13.8%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와의 양자대결에서 모두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여론조사공정㈜'가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전국 남녀 유권자 1095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이 지사와의 양자대결에서 46.0%대 37.8%로 앞섰다.

특히 홍 의원은 20대 이하 56.1%, 30대 51.2%로 강세를 보였다. 이 지사는 20대 이하 21.3%, 30대 30.3%에 그쳤다.

이 전 대표와의 양자대결에서는 45.8%대 39.5%로 오차범위 밖 격차를 보였다.

윤 전 검찰총장도 이 지사와의 양자대결에서 45.6%대 37.8%, 이 전 대표와는 46.2%, 40.6%로 모두 앞섰다.

홍 의원의 상승세는 국민의힘 대권주자 적합도 조사에서도 두드러졌다.

홍 의원 31.4%, 윤 전 총장 28.5%, 유승민 전 의원 11.3%, 최재형 전 감사원장 4.6%, 원희룡 전 제주지사 2.4%, 하태경 의원이 2.2%, 황교안 전 대표 2.1%였다.

여야 전체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윤 전 총장 24.5%, 이 지사 23.6%, 홍 의원 15.8%, 이 전 대표 13.8%였다.

이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3.4%, 유승민 전 의원 3.3%, 사퇴를 선언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 2.5% 등 순이었다.

민주당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이 지사 50.5%, 이 전 대표 28.1%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표본오차 95%에 신뢰수준 ±3.0% 포인트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전국매일신문] 김윤미기자 
ky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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