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글루가 사업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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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글루가 사업장 찾아
  • 정은모기자
  • 승인 2021.09.15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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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네일 스티커 국내시장 선도 기업
창업 6년만에 매출 850억 원 달성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천안시 소재 젤타입 네일스티커 제조 스타트업 기업인 ㈜글루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천안시 소재 젤타입 네일스티커 제조 스타트업 기업인 ㈜글루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최근 충남 천안시 소재 젤타입 네일스티커 제조 스타트업 기업인 ㈜글루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5일 밝혔다.

㈜글루가는 지난 2015년 설립된 젤타입 네일스티커 등을 전문으로 제조‧판매회사로 창업 6년만에 매출액 850억 원을 달성한 충남지역 내 대표적인 스타트업 기업이다.

특히 ㈜글루가는 젤 네일을 반경화 필림으로 만드는 ‘젤 네일 폴리쉬’ 기술로 스위스 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 및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앗다. 젤 네일 스티커를 개발해 소비자 착용감과 지속력을 개선하는 등 시장 내 경쟁력을 갖췄다. 

중진공은 ㈜글루가에 창업성공패키지 프로그램,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 등 지속적인 연계 지원을 통해 창업 및 생산기반 구축을 지원한 결과로 K-예비유니콘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김학도 이사장은 “㈜글루가와 같은 유망한 스타트업이 지역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선두주자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유니콘 기업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중진공의 다양한 정책수단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화와 지속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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