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의 웰빙라이프] 무병장수-신장이 답이다(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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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의 웰빙라이프] 무병장수-신장이 답이다(40)
  • 전국매일신문
  • 승인 2021.09.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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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前 제주시 약사회장
이창현 前 제주시 약사회장

유한한 자원의 세계에서는 우리는 결국 생존을 위한 투쟁을 할 수 밖에 없으나 무한한 에너지의 세계에서는 보다 넉넉한 마음으로 서로의 생존을 도울 수가 있다. 왜냐하면 나의 기본적인 생존이 보장된 상태에서는 서로가 협력하는 것이 보다 나은 생존을 할 수 있다고 인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무한한 에너지의 세계를 경험을 통해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 경험을 통해 인식의 변화가 생기고 그러한 변화는 인류의 공생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의 시작점을 몸에서 찾는 것이 바로 신장인 것이다. 신장의 기능 개선을 통해 몸의 독소가 배출이 되면 우리의 몸은 차연치유력을 회복하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의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반응들이 나타나게 되고 우리는 이것을 통상적으로 명현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명현 반응을 통해 우리의 몸은 스스로 정상화하는 단계로 들어가고 마침내 온전한 건강의 상태를 회복하게 된다.

몸에는 마음이 깃들어 있고 마음은 혼, 명 이라는 말로 표현이 된다. 현실의 현상너머에는 실체인 에너지가 있고 에너지는 근원인 마음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몸이 건강해지면 우리의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이며 그것은 에너지의 질을 높여 에너지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며 현실의 현상을 새로운 인식의 기준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것이 인성교육의 실체이며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이 된다. 몸을 통해 뇌가 변화하고 뇌를 통해 행동이 변화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몸은 신장기능과 가장 밀접하다. 신장의 혈자리 이름이 명문인 이유는 신장이 육체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장을 통해 생명이 탄생하고 신장을 통해 사명이 이루어진다. 신장의 기능에 따라 건강의 상태가 달라지고 건강의 상태에 따라 마음이 달라지고 삶의 질이 달라지고 인간 관계가 달라진다.

어떤한 삶을 살고 싶은가? 어떤 사회를 만들고 싶은가? 어떤 세상에서 살아가고 싶은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여러가지 답들 중에 필자가 찾은 가장 근원적인 답은 인류가 삶의 터전인 지구를 살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며 그것을 위해서는 개개인의 신장기능들이 살아나야 한다는 것이다.

신장의 기능은 단순하게 나 혼자의 몸의 건강을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이러한 개인들이 모여 집단이 되고 사회가 되며 각 개인의 건강에서 비롯된 사고가 집단의 방향성이 되며 사회의 정책이 되고 도덕이 된다. 각 개인의 건강은 결국 전체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인류의 의식이 한단계 더 진화하기 위해서는 인류는 지금보다 더 건강해져야 한다. 그리고 이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신장 기능이 좋아져야만 하는 것이다. 신장은 정말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알아차리는 사람부터 의식이 변화할 것이다.

왜 우리는 의식을 변화해야만 하는가? 그것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이다. 지금과 같은 개인주의적인 의식은 전체의 의식 수준이 낮아지게 만든다. 의식의 수준이 낮아지게 되면 결국 먹고 자고 싸고 하는 동물적인 본능에 충실한 수성의 의식이 되고 이러한 의식에서 일어나는 경쟁에서 모두가 생존을 위한 스트레스를 받게된다. 극심한 스트레스는 사회성을 결여시키고 혼자의 삶을 더 강화시키며 마침내 인류의 종말을 맞이하게 만들것이다. 이것을 쥐 실험을 통해서도 증명된 바 있다.

스트레스 상태에 놓인 쥐들이 번식을 멈추고 쾌락을 위한 동성 교배가 일어나거나 교배에 관심없는 개체가 생기면서 결국 전체의 개체수가 줄어들어 세대가 끊어지게 되는 결과가 있었다. 이것은 인간사회에서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회현상으로 결국 이 모든 것들은 인류의 건강상태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가장 취약해지는 기관이 신장이고 신장이 약해지면 몸안에 독소가 쌓이게 된다. 독소의 농도가 높아지면 질병의 발현이 일어나고 결국 건강이 나빠지게 되며 의식의 수준이 떨어지게 된다.

이것을 방어하고 회복하는 방법 중 하나는 명상이다.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 상태에서 벗어나면 건강을 유지하거나 회복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들이 나타나는데 있어서 가장 밀접하게 관려하는 장기가 바로 신장이다.

따라서 신장의 기능이 회복이 된다는 것은 스트레스 상태에서 벗어나 건강을 회복하고 의식의 수준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신장을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까? 필자는 그 답을 신장디톡스로 전달하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칼럼] 이창현 前 제주시 약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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