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교체 가능성 질문에 "교체해야 한다" 답변
![['청년의 꿈' 홈페이지 캡처]](/news/photo/202111/861807_555304_2141.jpg)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청년과 소통을 위해 오픈한 플랫폼 '청년의 꿈'이 "공개 하루만에 350만 페이지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아직 포털에 등록 하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알고 들어 왔을까요? 그만큼 우리 청년들의 갈망이 컷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갈곳 없는 우리 청년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지금 당장 제가 해야 할 일"이라며 "같이 하면 세상을 바꾼다"고 덧붙였다.
'청년의 꿈' 게시판에는 이날 오후 2시16분 현재 총 1만 4500여 건의 글이 등록됐다.
청문홍답(靑問洪答) 게시판에 '26년 정치인생을 함께 해오셨는데 당심에서 밀린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홍 의원은 "당심이라기 보다 8~9월에 들어온 급조된 당심에서 밀린 것"이라고 답했다.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후보 교체 가능성에 대해서는 "교체 해야한다"고 짧게 답변을 달았다.
[전국매일신문] 서정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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