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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대전시가족센터-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 복지사각 해소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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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대전시가족센터-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 복지사각 해소 협력체계 구축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24.04.1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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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산하 대전광역시가족센터는 17일 지역 내 취약위기가정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대학교 제공] 
대전대학교 산하 대전광역시가족센터는 17일 지역 내 취약위기가정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대학교 제공] 

대전대학교 산하 대전광역시가족센터는 17일 지역 내 취약위기가정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역 내 취약위기가정 아동을 발굴하고 자원제공을 이루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은 ▲MVC 아동지원 ▲가족돌봄청소년지원사업(생계비/주거비/꿈지원/의료비 지원) ▲위기아동지원사업(생계비/의료비/주거비/교육비 지원) 등 이다.

대전광역시가족센터는 2024년 사업 개편에 따라 ▲가족상담 ▲취약위기가족 사례관리 ▲다문화가족 사례관리 등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7개의 가족서비스를 ‘온가족보듬사업’으로 통합하여 가족 누구에게나 맞춤형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도록 가족서비스전문기관으로서 선도적 역할하고 있다.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 한정우 본부장은 “대전시 모든 어린이가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교류와 협력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취약아동을 위해 상호간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영 대전시가족센터장은 “대전시 가족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취약위기가정과 아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용적 가족서비스 제공을 통해 대전시 가족행복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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