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 이계문 사장은 평내체육문화센터 건립 현장과 왕숙천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 등을 확인했다. [남양주도시공사 제공]](/news/photo/202404/1031802_726774_1545.jpg)
경기 남양주도시공사 이계문 사장은 평내체육문화센터 건립 현장과 왕숙천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 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장은 평내체육문화센터 터파기 과정에서 발생한 장비의 전도 및 협착 사고 등에 대한 방지 대책과 관련해 건설 현장 책임자에게 재차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점검을 마친 이 사장은 “안전에 관해선 과하다 싶을 정도로 챙겨도 늘 부족하다”며 “민원 발생 시 건립 현장 건설사 뿐만 아니라 공사 담당자들도 함께 신속하고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장은 왕숙천 파크골프장도 방문해 운영시간 변경, 매표소 이동, 그늘막 추가 설치 등 담당 부서장이 고객에게 직접 청취해서 조치 중인 민원 8건에 대해 현장에서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정기권 발행, 잔디 생육기에 따른 휴관 기간 변경 등 장기과제는 남양주시 관련 부서와 협조해 조치를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전국매일신문] 남양주/ 김갑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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