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가양7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 대상으로 진행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가 4일 가양7종합복지관에서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강좌 및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양7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건강강좌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협 서울서부지부 건강증진과 양태린 영양사가 ‘고혈압과 영양관리’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서울서부지부는 강좌가 끝난 후 뇌파·맥파 스트레스 및 체성분 검사도 진행해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민수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며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백인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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