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국민공감 캠페인 ‘한국판뉴딜경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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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국민공감 캠페인 ‘한국판뉴딜경영’ 대상
  • 박창복기자
  • 승인 2021.09.15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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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위기와 변화’ 속 ‘성장’을 이끄는 양천형 뉴딜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발빠른 비대면 주민참여 환경구축 높이 평가
국민공감캠페인 한국판뉴딜부문 대상 수상 기념사진(왼쪽 세 번째 김수영 구청장) [양천구 제공]
국민공감캠페인 한국판뉴딜부문 대상 수상 기념사진(왼쪽 세 번째 김수영 구청장)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2021 국민공감캠페인’에서 ‘한국판뉴딜경영 디지털뉴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청년 디지털 서포터즈 사업, 어르신 대상 디지털 교육 추진, 전국 최초 가로등 활용 전기차 충전소 확충, 선제적 비대면 주민참여 환경 구축, 신속한 행정체계 개선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코로나19로 침체된 소상공인들과 구직난에 빠진 청년들을 연결한‘청년 디지털 서포터즈’ 사업은 소상공인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수영 구청장은 “한국판 뉴딜이라는 거대한 국가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아이디어와 현장경험을 통한 실행계획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언제 또 닥칠지 모르는 여러 위기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멈추지 않는 소통으로 ‘양천형 뉴딜’을 추진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박창복기자 
parkch@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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