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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의회 심광식 의장은 지난 23일 신월1동 ‘고운달 작은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해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진로탐색을 위한 다양한 취업정보와 경험을 습득하여 자신의 적성에 맞는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 밝혔다.
도서관은 주민센터2층 자치회관의 노후된 도서방을 리모델링하고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조성하여 총 196㎡ 규모의 정보․문화 복합센터로 재탄생했다.
또한 특화공간인 진로탐색실에 다양한 진로․직업에 관련된 도서를 비치해 우리 청소년들의 고민거리인 진로탐색을 위한 특성화 도서관으로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서관 이상의 의미를 갖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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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 의장은 “앞으로 구의회에서는 양천구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꿈을 펼칠 수는 환경을 만드는데 아낌없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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