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작은영화관서 내달 6일 정호승 시인, 13일 고정욱 동화작가, 19일 김민섭 작가 초청
![북돋는 양양, 문학 클래스 [양양문화재단 제공]](/news/photo/202308/977531_669562_5155.png)
(재)양양문화재단에서는 '북(BOOK) 돋는 양양, 문학 클래스'를 내달 6일 정호승 시인, 13일 고정욱 동화작가, 19일 김민섭 작가를 각각 초청해 양양작은영화관에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대의 대표 작가인 정호승 시인은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에 대해 내달 6일 진행하며, 초등학교 교과서 ‘가방 들어 주는 아이’의 작가이며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작품 활동과 어린이 동화로 잘 알려진 고정욱 동화작가 강연을 13일에 개최한다.
또한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체험을 통한 진솔한 글쓰기와 위트 있는 작품을 쓰고 있으며 경향신문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김민섭 작가를 19일 초정해 독자와의 질의 응답의 시간도 마련한다.
[전국매일신문] 양양/ 박명기기자
parksh_MK@jeonmae.co.kr
저작권자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