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투나노 주가가 29일 급등세로 마감했다.
이날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0.34% 오른 2만 1,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847만 5,805주다.
이는 마이크로투나노가 SK하이닉스의 대역폭메모리(HBM) 적용 확대 소식에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국내 업체가 개발한 D램용 프로브카드 최종 품질 테스트를 끝내고 양산 라인 적용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투나노도 SK하이닉스로부터 HBM용 프로브카드 납품 승인을 받았다.
[전국매일신문] 제갈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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