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캠프 제공]](/news/photo/202110/859929_553477_446.jpg)
인천지역 전·현직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일동은 28일 국민의힘 인천시당에서 성명을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기의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야 하고, 동시에 좋은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출해 희망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야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뜻을 함께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석열 후보가 문재인 정권의 폭압에 맞서 싸우면서 국민의 소환을 받았고, 정권교체의 희망과 가능성을 보여준 정의와 공정의 상징이자 대선을 승리로 이끌 경쟁력 있는 적임자로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작금의 대한민국의 총체적 부실과 부패를 깨끗이 청산하고, 오직 국민의 편에서 공명정대하게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공직관을 갖고 있다고 판단, 지지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유정복 윤석열 캠프 선대위원장, 이학재 윤석열 캠프 정무특보, 강창규 윤석열 캠프 인천공동선대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윤길, 강범석, 김홍섭, 박승숙, 남무교, 정명환, 장석현, 이영수, 박희룡, 이훈국, 박윤배 전 기초단체장을 비롯 박창규, 제갈원영, 이병화, 황인성 전 시의원 36명이 참여했다.
또 민창기 기초의원협의회장, 박영우, 이관호, 이선옥, 강후공, 류옥분, 김석우, 이정옥 전·현직 기초의원 84명이 함께 했다.
[전국매일신문] 인천/ 정원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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