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OI-TBS 여론조사

내년 대선 다자대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9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윤 후보 41.8%, 이 후보 39.0%로 집계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2.8%로 오차범위(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내 격차를 보였다.
이어 안 후보 4.6%, 심 후보 3.0%, 김 전 부총리 0.9%였고 부동층은 8.1%였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전국매일신문] 김윤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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