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사진 가운데) 등 제1차 이화 ESG 포럼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화의료원 제공]](/news/photo/202203/877439_569800_433.jpeg)
서울 이대목동병원 의료기술협력단과 감염병 특화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단이 주최한 ‘지속가능한 사회와 ESG경영’ 포럼이 최근 이대목동병원 산학교육관에서 개최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대목동병원은 ‘2022년 감염병 특화 개방형실험실 구축사업’ 참여기업 및 이화첨단융복합 Medi·Healthcare Cluster 산학협력관 기업,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진 등과 함께 포럼을 준비했다.
국내 종합병원 경영에도 ESG 경영을 도입해 지역사회와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의료계 상생 발전 등을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마련된 이번 포럼에는 ▲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과 박선기 교수가 ‘기후변화 시대의 ESG경영’에 대해 강의했고 ▲사회복지학과 조상미 교수가 ‘지속가능사회를 향한 현명한 기업의 선택:ESG와 조직다양성’을 발표했다. 또한 ▲경영학과 안지영교수가 ‘ESG경영의 지배구조와 인적자원관리 이슈’를 강의했다.
이번 포럼을 주최한 김영주 이대목동병원 의료기술협력단장은 “앞으로도 이대목동병원은 산·학·연·병 상생협력을 통한 ESG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박창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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