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업체 더마니가 보문복지사랑채의 의류를 기부했다. [성북구 제공]](/news/photo/202305/957134_648267_242.jpg)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최근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에서 의류업체 더마니(대표 이명철)가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회장 유지용)를 통해 750만원 상당의 의류 200점을 구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물품은 보문 주민복지커뮤니티센터인 ‘보문복지사랑채’에 전달 예정이며, 물품 판매수익금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주민복지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명철 더마니 사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는 지난달 30일 보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의류 후원 등을 내용으로 주민 복지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박창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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