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혁신센터는 말레이시아 중앙부처 초급관리자 공무원들이 소통협력공간 및 주민소통 혁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커먼즈필드 대전을 방문했다. [대전시사회혁신센터 제공]](/news/photo/202306/965935_657718_1950.png)
대전시사회혁신센터는 말레이시아 중앙부처 초급관리자 공무원들이 소통협력공간 및 주민소통 혁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커먼즈필드 대전을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공무원들의 방문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하는 제88기 말레이시아 공무원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센터는 소통협력공간 커먼즈필드 대전의 추진 배경 및 구성, 운영과 센터의 2023년 추진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 된 옛 충남도청과 부속 건물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말레이시아 공무원과정 기관 등은 현장 견학을 마치며 “대전시 사회혁신센터를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범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소통협력공간의 시설 및 관리, 시민들의 높은 이용률 등 다방면에서 배울 점이 많은 방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상호 대전시사회혁신센터장은 "지역자원활성화를 위한 행정안전부의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으로 시작된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대전시 사회혁신센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주민 소통 혁신 사례를 소개할 수 있게 돼 뜻깊고 영광스러운 자리였다"며 “말레이시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견학의 태도와 깊이 있는 질문에서 센터의 노하우를 말레이시아 현지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해보겠다"고 강조했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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