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전경. [연합뉴스]](/news/photo/202309/984298_676468_1920.jpg)
경남경찰청은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도내 스쿨존 및 통학로 주변에서 총 581건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 단속은 창원 토월초, 거제 양정초, 밀양 밀성초 등 도심권 46개 스쿨존 및 통학로 주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단속 결과 스쿨존 내에서 160건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가 적발됐으며 이 중 안전띠·안전모 미착용이 134건으로 가장 많았다.
스쿨존 주변 어린이 통학로에서는 421건이 적발됐으며 이 중에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음주운전 2건도 포함됐다.
[전국매일신문] 경남/ 정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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