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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장지천 및 탄천 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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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장지천 및 탄천 사업 현장 점검
  • 전봉우기자
  • 승인 2025.04.02 2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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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진척상황 점검과 향후 계획 논의
장지천 수변활력거점사업 탄천 생태복원 및 녹화사업 현장 방문(왼쪽 두번째 이헤숙의장)
장지천 수변활력거점사업 탄천 생태복원 및 녹화사업 현장 방문(왼쪽 두번째 이헤숙 의장)

서울 송파구의회는 2일 오후 2시, 송파구의 ‘장지천 수변활력거점사업’과 ‘탄천 생태복원 및 녹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송파구의회 곽노상 의원도 동행했으며, 첫 번째로 장지천 수변활력거점사업 현장에 도착해 공사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장지교에서 탄천 합류부까지, 가든파이브 인근 지역을 수변활력거점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글샘작은공원 주변에서 사업의 진척도를 살펴보았다.

그 후 탄천 생태복원사업 현장으로 이동해, 잡목과 덩굴류를 제거하는 등 기반조성 작업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확인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완료된 탄천 이팝나무길과 연계하여, 탄천유수지부터 강남운전면허시험장까지의 구간을 주민들을 위한 생활공간으로 바꾸는 프로젝트로, 하천 이용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혜숙 의장은 "의회에서 승인된 예산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사업들이 원활히 진행되는지 확인하는 것은 의회의 책임"이라며, "장지천과 탄천이 잘 정비되어 앞으로 송파구민들의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국매일신문] 전봉우기자
jeon6484@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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