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캅' 앱으로 판매자 신고이력 조회
경찰청 "지나치게 싼 상품 주의해야"
경찰청 "지나치게 싼 상품 주의해야"
![요소수 판매 노점상에서 화물트럭들이 요소수를 넣고 있다. [연합뉴스]](/news/photo/202111/860908_554440_465.jpg)
중국발 요소수 수급 비상상황을 완화하고자 정부가 매점매석 행위와 불법 유통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에 돌입한 가운데 온라인 판매사기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과는 8일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으로 34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에 온라인 판매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스토어에 어플 '사이버캅'을 검색한 뒤 설치한다.
안전거래 전 의심되는 전화 또는 계좌번호를 검색하면 해당 번호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어플로는 3개월내 신고된 사례만 검색되므로 3개월내에 신규로 개통한 전화번호나 계좌번호는 조회되지 않을 수 있다.
가급적 직접 만나 거래하거나 안전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다.

[전국매일신문] 미디어팀/ 이현정기자
hj_lee@jeonmae.co.kr
저작권자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